대표 번호 말고 따로 있는 창구
DB손해보험은 대표 번호 1588-0100 외에 해외, 장애인, 외국인을 위한 창구를 따로 두고 있습니다. 상황에 맞는 창구로 걸면 처음부터 맞는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창구 | 번호 | 알아 둘 점 |
|---|---|---|
| 해외문의 | 82-2-2262-1234 | 나라 밖에서 거는 번호. 82는 국가번호 |
| 장애인고객전용 | 1670-0186 | 전용 창구 |
| 외국인고객전용 | 1566-0161 | 영어·중국어·일본어, 평일 09:00-18:00, 점심 12:30-13:30 |
해외에서 걸 때
해외 휴대폰이나 현지 전화로 걸 때는 82-2-2262-1234처럼 국가번호 82를 앞에 붙입니다. 로밍한 내 휴대폰으로 걸 때도 같은 방식이 안전합니다. 통화료는 거는 쪽이 부담하므로, 메모를 미리 정리해 두고 짧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렌터카 사고처럼 현지 보험이 얽힌 경우에는 현지 보험사 접수와 우리나라 보험사 연락이 따로 필요할 수 있으니 두 쪽의 접수번호를 모두 적어 둡니다.
현지 보험과 함께일 때
해외에서 렌터카를 몰다 사고가 나면 렌터카 회사가 든 현지 보험이 먼저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지 경찰 신고서와 렌터카 회사의 사고 보고서는 나중에 우리나라 보험사에 낼 때도 쓰일 수 있으니 사본을 챙겨 오세요. 영어 서류라도 그대로 받아 두고, 필요한 번역은 귀국 뒤 담당자에게 물어 정하면 됩니다.
외국인 가입자
외국인고객전용 1566-0161에서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상담합니다. 평일 낮에만 받으므로 밤이나 주말 사고는 대표 번호로 접수하고,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평일 낮에 다시 묻습니다. 신분 확인에는 외국인등록증이나 외국인등록사실증명이 쓰입니다.
장애가 있는 가입자
장애인고객전용 1670-0186가 따로 있습니다. 가족이 대신 걸 때는 가입자 본인 확인 정보와 대신 거는 사람과의 관계를 먼저 말하면 진행이 빠릅니다. 계약 변경이나 보험금 수령처럼 본인 동의가 필요한 일은 위임 서류를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전용 창구를 쓰기 어려울 때
전용 창구가 열리지 않는 시간이거나 연결이 오래 걸린다면 대표 번호로 먼저 용건을 접수해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고접수처럼 시간이 중요한 일은 접수 시각이 기록으로 남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접수만 해 두면 자세한 상담은 전용 창구가 열린 뒤에 이어서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